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흔에게.... 준비하는 자세 #마흔에게 남편이 마흔이 되었을 때,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고는 남편에게 선물한 책이다. 몇년이 흘러.. 곧 마흔이 될 나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같아 요즘 천천히 읽고 있는 책. 기시미 이치로의 마흔에게 친구와의 약속 시간보다 먼저 나가 읽었던 부분. 그 부분을 나에게 적용시켜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읽었던 책의 내용은, 인지증(치매)를 겪고 있는 부모를 간병할 때.. 가족들이 '연락 노트'를 만들어서 부모의 상태(오늘 받은 치료, 검사 등..)를 적어 놓으면 가족 모두가 공유할 수 있고, 가족 모두가 인지증인 부모를 간병하고 있다고 느끼게 했다는 내용이었다. ----------------------------------------- '가족 노트'를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더보기 팬트리(Pantry) 정리하는 날 오랫만에 글을 쓴다.기나긴 추석연휴 및 연휴가 끝났다.어제는 한글날이자 결혼기념일이어서..왠지 어제까지는 꽉꽉 채워 즐겨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아이도 학교를 가고, 오늘은 밀린 집안 일을 둘러보던 중.팬트리를 정리 할 생각이 없었는데... 쇼핑백 하나 꺼내고 정리하려던 것이,어쩌다 보니 팬트리를 싹 다 정리하게 됐다.(그래서 before 사진이 없다...ㅎㅎ) 이사 온 후에 주방 뒷편에 있는 작은 베란다에 팬트리가 있었고,바구니를 활용해서 지져분하지 않게 보관하게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막상 살다보니, 이것저것 마구 넣게 되고..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모르니, 있는데도 구매를 또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tistory를 쓰면서, [알뜰살뜰] 이라는 이름에 맞게 생각을 하다보니.... 더보기 나의 기록에 대하여.. 추적추적 하루종일 비가 오는 날이다. 블로그를 쓰기 시작하니,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나 생각하게 된다. 아이를 낳고 정신없이 살던 시간들.. 혹은, 무료하게 시간이 지나가길 바랬던 나날들.. 결혼 전에는 다이어리도 꼬박꼬박 쓰고, 짧게라도 한줄 일기처럼 쓰기도 했었는데.. 육아를 하면서, 어느 순간 그런일들이 사치 처럼 느껴졌다. 처음 아이를 키울 때는 모든게 신기했다. 상상 속에는 꼼지락 거리는 발가락만 봐도, 쭈쭈먹고 트림만 잘해도, 옹알이만 해도... 그것들을 하나하나 기록하며.. 내 아이가 컸을 때 '너를 키우면서 쓴 육아일기란다.' 라고 보여주고 푼 마음이었지만.. 실제로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해 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그건 아주 대단한 일이라는 걸....휴. 갓난아이 일때는 모든 것이 신기하.. 더보기 포인트 할인혜택으로 알뜰살뜰! (다 쓰고보니, 서론이 너무 길었다. 현대카드를 홍보하는 것 같지만,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 ..!!) 현대카드를 쓰면서 M포인트를 모아 본적이 없었다. 처음 현대카드를 쓸 때는, 통신사 혜택이 되는 것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그때는 통신사혜택만 받을 뿐, M포인트는 적립이 되지 않았었다. 작년부터 암웨이 물건을 하나씩 쓰기 시작했는데 암웨이 현대카드가 나와서 카드혜택도 받을 겸, 기존에 있던 통신할인되는 카드를 암웨이 현대카드로 변경해서 발급 받았다. 암웨이에서 구매하는 물건에만 포인트가 적립이 되는데, 한번도 받아 본적이 없다가 조금씩 받기 시작하니 너무 좋더라는!! 시간이 차츰차츰 누적이 되니 M포인트도 쌓여가고 있었다.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예전엔 파리바게뜨나 뚜레쥬르에 가도 M포인트 50%결제 이.. 더보기 안녕하세요. 알뜰살뜰 사는 삶을 공유하는 써니서입니다. 안녕하세요:) 남편과 딸 아이를 키우며 알뜰살뜰 살아가고 있는 써니서입니다. ti story에 저의 삶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